Lupus Anticoagulant(LA) 검사 수치 해석과 항인지질항체 증후군 진단
Lupus Anticoagulant(LA) 검사는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자신의 '인지질(Phospholipid)'이나 '인지질 결합 단백질'을 외부 물질로 오인해 공격하는 자가항체의 일종입니다.
Lupus Anticoagulant(LA) 검사는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자신의 '인지질(Phospholipid)'이나 '인지질 결합 단백질'을 외부 물질로 오인해 공격하는 자가항체의 일종입니다.
우리 몸의 혈액 응고 시스템이 활성화되면 피브리노겐이 피브린으로 변하며 혈전을 만듭니다. 이후 이를 녹이는 '섬유소 용해(Fibrinolysis)' 과정이 일어나는데, 이때 발생하는 X, Y, D, E 분절들을 통칭하여 FDP라고 부릅니다.
가장 흔한 혈전 신호는 심부정맥 혈전증(DVT)입니다. 양쪽 다리가 모두 붓는 심장/신장 질환과 달리, 혈전은 보통 한쪽 다리에만 문제를 일으킵니다.
피브리노겐이 피브린 그물망이 되어 혈전을 만들면, 이후 플라스민(Plasmin)이라는 효소가 이 그물망을 자르게 됩니다. 이때 발생하는 아주 특정한 조각이 바로 D-dimer입니다.
피브리노겐은 간에서 생성되는 당단백질로, 혈액 응고 계통의 제1번 인자(Factor I)입니다. 트롬빈이라는 효소의 작용을 받으면 끈적끈적한 실 형태인 '피브린(Fibrin)'으로 변하여 상처 부위를 덮습니다.
aPTT는 혈장에 활성제(제12인자 자극제)와 인지질, 칼슘을 첨가하여 피브린 응고물이 생기기까지의 시간을 초 단위로 측정하는 검사입니다.
PT 검사는 혈액에 응고 촉진제를 넣었을 때 혈전(피떡)이 형성될 때까지 걸리는 시간을 초(Second) 단위로 측정합니다. 주로 간에서 만들어지는 응고 인자들(I, II, V, VII, X)의 결핍 여부를 확인합니다.
면역글로불린 E(IgE)는 혈청 내에 극미량 존재하지만, 알레르기 반응의 핵심인 비만세포(Mast cell)와 결합하여 히스타민을 방출하게 만드는 방쇄쇠 역할을 합니다.
흔히 뼈 건강이라고 하면 '골밀도 검사(BMD)'를 떠올리시죠? 하지만 골밀도 검사가 현재 뼈의 '단단함'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라면, 오늘 다룰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은 지금 이 순간 내 몸에서 뼈가 얼마나 잘 만들어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실시간 리포트입니다.
엔테로바이러스는 장(Entero)에서 증식하는 바이러스들을 통칭합니다. Real-time PCR은 환자의 체액에서 이 바이러스의 RNA를 추출하여 실시간으로 증폭·검출하는 최신 기법입니다.